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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인재개발원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경기 고양시 농협중앙교육원에서‘시군지부장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국 시군지부장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리더십과 업무 능력 함양을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협동조합 가치 이해 ▲지역 협력 활성화 ▲금융 마케팅 전략 ▲리더십과 위기관리 등 협동조합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군지부의 핵심 사업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 새로운 쌀 가공식품 개발·보급 등 농업인 실익 증대를 위해 중점 추진해야 할 농협의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농업·농촌의 위기 극복을 위해 동주공제(同舟共濟)의 자세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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