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송은 시즌 7까지 방영 중인 미국 내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서바이벌 투자 유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스타트업 CEO가 출연해 5명의 미국을 대표하는 유명 사업가 및 투자자 앞에서 본인의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플랜에 대한 프레젠테이션(PT)을 통해 투자를 유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2명의 창업자는 지난해 K-뷰티 전문 온라인 플랫폼이자 K-뷰티 브랜드 컨설팅을 업체인 글로우 레시피를 설립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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