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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소속 대학생들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을 직접 도울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우리 농산물을 더욱 감사히 여기고 활동기간 동안 쌀과 함께 농산물의 가치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쌀 소비촉진 대학생 서포터즈'는 범국민 쌀 소비촉진과 건강한 아침밥 먹기 문화 확산을 위해 출범하였으며 치열한 경쟁률을 뚫은 전국 각지의 대학생 50명이 선발되었으며 24일 발대식과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쌀 소비촉진 대학생 서포터즈는 올해 11월까지 ▲쌀 관련 행사 참여·지원 ▲아침밥 먹기 챌린지 ▲쌀 가공식품 홍보 ▲농촌 일손돕기 등의 온·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건강한 아침밥 먹기 문화 확산을 위해 SNS를 활용한 아침밥 인증 및 릴레이 지목 챌린지를 전개하고, 누적된 아침밥 수에 비례해 연말에 쌀을 기부할 예정이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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