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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에서 열린 ‘제17회 사이버 영토 수호 마라톤 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세계 해커 월드컵으로 불리는 ‘2025 데프콘 CTF’ 참가팀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이버작전사령부 관계자,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의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BoB(Best of the Best)’ 교육생, 시민 등 약 5천여 명이 함께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사이버영토수호상 특별상을 비롯하여, 대한민국헌정회장 표창, 주호영 국회부의장 공로장,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표창,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표창,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 표창 등 정보보안 분야에 기여한 인물들과 평소 사회봉사 정신이 투철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되어 행사에 깊은 의미를 더했다.
유준상 대회장은 “사이버 영토 수호 마라톤 대회는 디지털 시대의 시민정신을 일깨우는 장대한 행보이며, 정보보안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한층 더 고양시키는 불꽃 같은 계기가 될 것이며 사이버 공간의 수호자로서 책임과 자각을 갖도록 이끄는 상징적 축제다.”라고 말했다. (사진=한국정보기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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