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찰이 공개한 영상에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50분께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부근에서 김 씨의 차량이 두 차례 가벼운 사고를 낸 뒤 갑자기 돌진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김 씨의 벤츠 차량은 차선을 바꾸면서 속도를 줄이더니 서서히 멈춘다. 멈춰버린 김 씨의 차량은 옆 차선을 지나던 검은 그랜저 차량과 부딪힌다. 이어 김 씨의 차량은 그랜저가 갓길로 진입하려 하자 다시 한 번 스치고 지나가 갑자기 돌진한다.
무서운 속도로 내달린 김 씨의 차량은 결국 인도까지 진입해 아파트 벽면을 들이받았다.
|
또 김 씨가 사고 당시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먹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사고 당시 타이어 자국 등을 분석할 예정이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