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SG는 이날 오후 2시15분 현재 전일대비 4.61% 상승한 1134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전장보다 9.59% 오른 1188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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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푸틴 대통령은 종전을 위한 협상 의지도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는 “협상 의지를 보이는 누구와도 협상 과정에 참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하며 우크라이나 전쟁의 완전한 종식과 평화협상에 나설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에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로 분류되는 SG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SG는 우크라이나 현지 도로 인프라 복구를 위해 아스콘 생산설비와 친환경 도로포장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지 법인 설립 등을 통해 종전 이후 본격화될 도로 재건 사업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같은 시각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종목인 대모(317850)(2.86%), 에스와이스틸텍(365330)(2.13%), 퍼스텍(010820)(1.47%)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