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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해리슨병원, 류승열 전문의 영입… 정형외과 진료 본격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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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4.27 16:25:0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청담해리슨병원이 정형외과를 신설하고 근골격계 질환 진료를 확대한다. 이를 위해 목동힘찬병원 출신의 정형외과 전문의 류승열 원장을 영입해 오는 6월 1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할 예정이다.

청담해리슨병원 정형외과 류승열 병원장
이번 정형외과 개설은 관절 및 골절 치료 부문의 진료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류승열 원장은 무릎과 어깨 등 주요 관절 질환뿐만 아니라 만성 통증과 골절 치료를 담당하며 환자 맞춤형 치료 계획을 수립해 진료에 임할 계획이다.

류 원장은 그동안 로봇 인공관절 수술 3000례 이상과 관절 내시경 수술 5000례 이상을 집도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며 빠른 일상 회복을 돕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청담해리슨병원은 이번 정형외과 신설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 환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를 강화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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