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국가유산 야행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2025 행주가 예술이야’는 행주산성의 야경과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며 국가유산 행주산성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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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행주대첩의 역사를 배우는 달빛여행, 야로(夜路)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지난해 열린 ‘행주가 예술이야’ 축제의 달빛여행에는 약 1800명이 참여했으며 관람객 중 33%가 만족하는 프로그램으로 응답해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손꼽힌다.
시는 ‘행주가 예술이야’ 축제 중 달빛여행 야로는 고양시청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고 매 시간별 80명이 20분 간격으로 그룹을 나눠 출발한다.
올해 축제는 행주산성의 개화시기와 맞춰 ‘살구꽃 피는 행주’를 주제로 4월 11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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