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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No Cut]폼떨어진 유칼 "'제2의 페이커' 지금은 쵸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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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19.02.25 16:50:33

2019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 5주차
對샌드박스 경기 2대1 승리 이후 백스테이지 인터뷰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제 2의 페이커’로 불리웠던 아프리카 프릭스의 미드라이너 ‘유칼’ 손우현 선수가 올해 예상치 못한 슬럼프로 고전하고 있다. 지난해 혜성같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유칼이지만, 데뷔 때 화려한 성적을 거둔 뒤 경기력이 급격히 저하되는 ‘소포모어 징크스’에 빠진 듯한 모습이다.

그러나 유칼은 지난 21일 샌드박스 게이밍전에서 각성한 듯한 실력을 보여주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난 경기를 계기로 유칼과 아프리카 모두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

유칼은 “‘제2의 페이커’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순간조차 과분한 것 같다”면서도 “그럼에도 언젠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팬들에게 조금만 더 기다려줄 것을 당부했다. 유칼의 성숙하면서도 진솔한 심정을 담은 인터뷰를 ‘롤챔스 No Cut’ 영상에 담았다.

영상=노재웅 기자/유튜브 채널=노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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