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유칼은 지난 21일 샌드박스 게이밍전에서 각성한 듯한 실력을 보여주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난 경기를 계기로 유칼과 아프리카 모두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
유칼은 “‘제2의 페이커’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순간조차 과분한 것 같다”면서도 “그럼에도 언젠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팬들에게 조금만 더 기다려줄 것을 당부했다. 유칼의 성숙하면서도 진솔한 심정을 담은 인터뷰를 ‘롤챔스 No Cut’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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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 5주차
對샌드박스 경기 2대1 승리 이후 백스테이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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