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주택자 압박에…강남3구 아파트 매물 600여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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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I 2026.02.05 12:05:08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연이어 다주택자를 압박하고 부동산 투기 세력을 잡겠다고 나서면서 서울 강남권에서도 집이 급매로 나오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5일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에 시세표가 붙어 있다.

4일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송파구 아파트 매매 물건(월말 기준)은 지난해 10월 3569개, 11월 3447개, 12월 3374개로 감소하다 올해 1월 3824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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