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청식에는 박준희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 의원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미성동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축하했다.
지난 2023년 8월 착공 이후 약 2년여 만에 완공된 새 복합청사는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행정, 문화, 복지가 어우러진 ‘미성동 생활 거점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청사 내에 환경공무관 휴게실을 별도로 마련해 종사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사진=관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