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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의 대다수가 이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통과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민주당은 민심에는 귀를 닫고 결국 ‘재명의 강’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며 “법치는 무너졌고 정의는 실종됐으며 상식은 뒤집혔다”고 꼬집었다.
박 수석대변인은 그럼에도 사법부가 수사를 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법부는 이 나라의 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공정과 상식을 실현하기 위해 그 어떤 정치적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고 수사를 이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언제까지 ‘재명의 강’에 휩쓸려 떠내려 갈 작정인가”라며 “139 대 138이라는 오늘의 표결결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 대표와 민주당은 곱씹어 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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