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니 송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과 공연계에 힘이 되고자 마련했다”고 공연 취지를 설명했다.
공연은 목관 5중주와 트리오, 피아노 5중주로 진행된다.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슈만의 ‘피아노 5중주’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관객들의 흥미와 이해를 돕기 위해 연주자들이 직접 해설자로 나서기로 해 주목된다.
한편 함신익과 심포니 송은 지난 2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베토벤 시리즈’를 게시하고 있다.
이 콘텐츠는 ‘베토벤 교향곡’ 시리즈와 ‘장엄미사’ 등으로 꾸려졌으며, 함신익 예술감독의 해설이 곁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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