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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銀-한국해운조합, 해양산업 상생 발전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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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I 2019.05.08 17:00:17
8일 부산 남구 BNK부산은행 본점에서 빈대인(왼쪽 다섯번째) 부산은행장과 임병규(여섯번째) 한국해운조합 이사장이 국내 해양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해양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부산은행 제공)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BNK부산은행은 8일 한국해운조합과 ‘해양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해양산업에 대한 원활한 금융지원으로 침체된 산업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해양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해운·조선·항만 등 해양산업 특화 금융상품을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해운조합은 1949년 설립된 해운산업 대표기관으로 △해운업계 경영지원 서비스 △글로벌 해상보험체계 구축 △여객선터미널 관리 운영 등을 수행하는 비영리특수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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