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부터 ‘캐치! 티니핑’ 기념우표 70만 장 발행
 | | 28일 서울중앙우체국 우표박물관에서 열린 티니핑 기념우표 공개행사에서 아동 모델들이 우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우정사업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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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소재로 한 기념우표 70만 장과 그림엽서 1만 세트를 내달 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우표에는 시리즈 대표 캐릭터인 ‘하츄핑’을 비롯해 나비핑, 샤를핑, 롱롱핑, 실크핑, 아름핑, 사뿐핑, 뽀니핑, 슈슈핑, 깨굴핑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티니핑 10종의 모습이 생동감 있게 표현됐다.
 | | 28일 서울중앙우체국 우표박물관에서 열린 티니핑 기념우표 공개행사에서 아동 모델들이 우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우정사업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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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첫 방영된 ‘캐치! 티니핑’은 탄탄한 스토리와 귀여운 캐릭터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MZ세대와 패밀리층까지 사로잡으며 ‘티니핑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국내 제작 애니메이션이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티니핑 기념우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길 바란다”며 “티니핑의 따뜻한 세계관이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해당 기념우표와 그림엽서는 전국 총괄우체국을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우체국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