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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에서 경북 울진까지 5개 시·도 및 21개 시·군·구, 225개 마을을 지나는 849㎞에 이르는 우리나라 최초로 백패킹이 가능한 장거리 숲길이다.
특히 이번 행사를 개최한 도심리 마을 숲처럼 거점 마을을 정하고 백패킹을 할 수 있는 장소 43개소를 조성할 예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또 이날 지역 활성화 및 건전하고 안전한 등산 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 지방자치단체, 지역이 협력해 나가는 모델 제시의 의미를 담은 민·관 협력의 하나로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부문과 업무협약식도 가졌다.
이날 김인호 산림청장은 “숲길을 통해 국민 행복 증진과 지역 활성화 도모는 물론 앞으로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이라는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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