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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탈의` 몸짱 트레이너들, 명동 한복판 활보..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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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애 기자I 2015.12.18 17:24:19
스포츠 트레이너 아놀드 홍(오른쪽)을 비롯한 트레이너들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장기기증을 알리는 이색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18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에서 이색 장기기증 캠페인이 펼쳐졌다.

이날 캠페인에는 아놀드홍 등 유명 연예인들의 스포츠 트레이너들도 함께 참여해 시민들의 장기기증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이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save9’ 라는 문구를 넣은 바디페인팅까지 선보였다.

‘save9’는 뇌사 때 기증이 가능한 9개의 장기를 뜻한다.

이날 행사는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가 마련했다.

트레이너들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장기기증을 알리는 이색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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