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인텍플러스(064290)는 해외 반도체 사업 에이전시와 약 61억원 규모의 반도체 및 서브스트레이트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6.7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달 5일부터 내년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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