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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법에 따르면 종합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본인 또는 타인의 사건 관련 수사상황을 보고 받고, 수사 및 공소제기 절차에 관해 사건의 은폐·무마·회유·증거조작·증거은닉 등 적법절차의 위반 및 기타 수사기관의 권한을 오남용하게 한 사건에 대해 수사할 수 있다.
이번 ‘진술 회유 의혹’은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 등을 회유하기 위해 연어·소주 등이 반입됐다는 내용이다. 현재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에서 7개월째 수사 중이다.
앞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기관보고에 출석해 “최근 2차 종합특검에서 TF에 ‘진술 회유 의혹’ 사건 이첩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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