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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복잡한 연금저축 제도를 고객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자사 글로벌자산배분위원회의 포트폴리오를 적용해 수익률을 개선한 성공 사례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퇴직원본·연금저축·운용수익 등 자금 성격에 따라 인출 전략을 달리하는 방안도 제시한다.
이번 투어에서 다루는 콘텐츠는 유튜브 등 SK증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SK증권은 연금저축 계좌를 신규 개설하거나 타사에서 이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날부터 4월 말까지 진행한다.
SK증권 관계자는 “이번 마케팅 투어는 연금저축이라는 노후 관리의 필수 상품에 대한 영업점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그동안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PB가 보다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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