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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제조업체 S사는 △아마존 중심 매출 구조의 리스크 개선 △유럽·동남아 신규 시장 진출 △제3국 생산기지 확보 △자사몰(D2C) 구축 방안에 대해 심층 상담을 진행하고, 관련 솔루션을 전달받았다.
압축기 제조업체 H사는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운영자금 부담 및 신규 설비 투자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상담을 신청했다. △재무제표 분석 및 건전성 진단 △중장기 자금 운용 전략 △현금흐름 관리 등 재무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전달받았다.
한경협중기센터와 대구 북구청은 앞으로 정기적인 자문 프로그램과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추광호 한경협중기센터 센터장은 “대구 북구는 경북대 창업보육센터의 스타트업과 제3산업단지를 기반으로 한 제조기업이 공존하는 산업 생태계를 가지고 있다”며 “이번 상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강점을 살린 운영 및 성장 전략으로 대구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