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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스위스 토탈청각솔루션기업 소노바그룹의 포낙보청기가 24일 서울 금천구 소노바코리아 본사에서 보청기 하나로 걸음수와 심박수 등 건강 데이터를 측정하는 스마트한 보청기 '포낙 오데오핏'을 선보이고 있다.
신제품 오픈형 보청기 오데오핏은 포낙의 가장 최신 플랫폼인 파라다이스 소프트웨어가 적용됐으며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마이포낙앱과 페어링을 통해 심박수를 비롯해 걸음수, 활동량, 걷거나 달린거리 등 다양한 건강데이터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제공: 소노바그룹 포낙보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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