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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대통령께서 추진했던 것이 자연스럽게 확산돼 현재 237개 지자체에서 운영되고 있다”며 “이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부연했다.
재원 마련과 관련해서는 “정부 차원의 일부 지원이 필요하지만 관련 예산이 아직 확보되지 않았다”며 “기획예산처에서 지원을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에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은 “국가가 무조건 지원한다고 전제하기보다는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국무회의서 "매년 6000명씩 기간제 근로자 채용"
"정부 차원 일부 지원 필요하지만 예산 확보는 아직"
기획예산처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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