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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회장은 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회장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회장은 “웰크론그룹이 지켜온 건강과 안전의 가치는 비단 제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며 “청소년들이 도박이라는 유해 환경에 잠식되지 않고 본연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차원의 사회적 울타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팜클의 전찬민 대표를 지목했다.
웰크론그룹은 그동안 ‘인간의 건강과 안전’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다. 매년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기능성 온열 침구 기부를 비롯해 사랑의 연탄 나눔, 헌혈 캠페인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립에도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수준의 품질 관리와 환경 경영 체계를 갖추기 위해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과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웰크론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유해 환경에서 벗어나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는 것과 동시에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