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SID가 선정하는 가장 권위있는 상이다. 전년도 출시 디스플레이 제품 중 산업의 미래를 이끌 가장 혁신적인 제품 하나에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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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사율 모드는 1인칭 슈팅게임(FPS), 레이싱게임처럼 빠른 화면 전환이 필수인 게임 장르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현존 최고 수준인 720HZ(HD)를 지원해, 잔상이나 번짐 현상을 차단해 압도적인 게임 퍼포먼스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고해상도 모드는 화려한 그래픽 기반의 게임에 최적화한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QHD 해상도, 540HZ 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한다. 특히 주사율이 500HZ를 넘어서면 화질이 떨어지는 기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독자 알고리즘을 개발·적용했다.
최영석 LG디스플레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기술 중심 회사로서 차별화한 기술력을 토대로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혁신적인 OLED 기술을 개발하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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