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전투는 영연방 제27여단 병력 2000여 명이 1951년 가평 일대에서 5배가 넘는 중공군 춘계공세를 막아낸 전투다. 영연방 국가들의 희생과 용맹이 돋보인 대표적인 전투로 평가된다.
이기념식에는 영연방 4개국 육군참모총장과 주한대사 등이 참석해 대한민국과 영연방 국가 간 혈맹 관계를 재확인하고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렸다.
이 청장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이를 바탕으로 참전국과의 국방·안보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면서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영연방 국가들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방산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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