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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서 인터넷 사회진흥부문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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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15.12.03 16:00:47

고수요·고가치 데이터 활용과 민간이용 활성화 지원 시스템 구축 공로 인정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제 10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인터넷 사회진흥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소진공은 상권정보시스템을 통해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지역·업종별 상권정보를 제공해 과잉경쟁 예방 및 준비된 창업을 유도하고 경영안정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터넷사회진흥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소진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정부 3.0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상권정보시스템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전국의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가 언제 어디서나 창·폐업과 관련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인터넷 비즈니스 등에서 산업발전 및 창조경제실현에 공헌한 단체와 개인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권혁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획조정실 팀장(오른쪽)이 지난 1일 열린 ‘제 10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인터넷사회진흥부문 특별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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