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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7일 충남 보령시에서 열린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다 함께 한돈!’ 한돈 요리 시식행사에 시민들이 참가하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 참가해 27일부터 일주일간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한 한돈 요리 시식회와 이벤트를 운영한다.
내·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돈 O,X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퀴즈를 맞춘 참가자들은 한돈으로 만든 컵강정, 불고기, 돈까스 등 다양한 한돈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손세희 위원장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보령에서 우리 돼지고기 한돈과 함께 즐겁고 안전한 피서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에서 한돈의 가치를 알리고,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해서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한돈자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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