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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림은 지난 16일 경기 포천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몰아쳤다.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4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서교림은 매서운 뒷심을 발휘해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 2위 김민솔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짜릿한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시즌 3승을 달성하며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고, 대상 포인트에서도 1위로 도약했다.
서교림의 우승을 앞세운 삼천리 스포츠단은 올 시즌에만 소속 선수들이 5승을 합작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천리그룹은 서교림의 우승을 고객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외식 브랜드를 활용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SL&C 외식 브랜드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브랜드별 인기 메뉴를 증정한다.
중식당 Chai797에서는 유린기, 차이 딤섬앤누들바에서는 레몬 고추 유린기를 제공한다. 호우섬에서는 마늘칩 꿔바육, 살롱드 호우섬에서는 새우 가지 강정이 제공되며, 바른고기 정육점에서는 한우 육회를 받을 수 있다.
이타마에스시는 혼마구로 붉은살 사시미를, 서리재는 단호박 식혜를 1인당 한 잔씩 제공한다.
삼천리그룹의 외식 사업을 담당하는 SL&C는 Chai79을 비롯해 차이 딤섬앤누들바, 서리재, 이타마에스시, 호우섬, 바른고기정육점 등 중식과 한식, 일식을 아우르는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서 8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SL&C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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