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는 걸그룹 아워벌스데이의 콘셉트를 담은 한정판 ‘아워벌스데이 케이크’를 출시하고 오는 13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예약 제품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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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케이크는 그룹의 콘셉트를 그대로 살려 제품에 녹인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화이트 시트 사이에 아마레나 체리를 넣은 체리 생크림을 넣었고, 핫핑크 색상의 그룹명 초콜릿 장식과 스프링클을 올렸다. 레이스와 리본이 프린팅된 띠지를 더해 아워벌스데이의 색깔을 강조했다. 케이크판은 CD 플레이어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판에 새겨진 QR코드를 스캔하면 아워벌스데이의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팬덤을 겨냥한 굿즈도 마련했다. 사전예약 제품에는 아워벌스데이 캐릭터 스티커가 포함된다. 파바앱에서 예약하면 멤버별 셀카 7종과 단체컷 3종 등 총 10종의 포토카드 가운데 2장을 랜덤으로 1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파바앱과 해피오더앱,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하면 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K베이커리와 K팝이 만나 베이커리 고객과 아이돌 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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