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22경찰경호대장 대기발령…'대통령 경호 전날 음주' 지휘책임
구독
김민정 기자
I
2026.03.18 13:21:5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대통령 경호 업무를 지원하는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 직원 3명의 음주 비위 정황이 적발된 가운데 해당 경호대장이 대기발령 조치됐다.
(사진=연합뉴스)
경찰은 지난 17일 22경찰경호대장 최 모 총경을 대기발령 했다.
이번 인사는 22경호대 소속 직원 3명이 오후 9시 이후엔 술을 마시지 말라는 내부 지침을 어기고 음주한 데 따른 문책성 조치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음식점에서 오후 8시부터 10시 30분까지 술을 마시고, 다음날 오전 10시에 열린 이재명 대통령 참석 행사에 투입됐다.
이들의 음주 사실이 드러나면서 직원 3명은 전출됐다.
주요 뉴스
트럼프 시계는 가고 있다…美 3번째 항모도 이란 앞바다 집결
'前 삼성가 맏사위' 임우재, 무속인 여친과 '감금폭행' 사건 연루
이진숙 재산 52.8억 …1년 사이 3.9억 증가
'임대' 현수막만 빼곡한 역전 상가…사람 그림자도 안 보이는 먹자골목
장동혁 만난 ‘뒤통수' 사진 국무부 인사는 ‘차관 비서실장'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