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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경험에서 나오는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올해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전국 시행 △기준 중위소득 최대 인상 △아동수당 확대 △기초연금 인상 등 올해 주요정책방향을 공유했다.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도 통합돌봄 시행에 따라 현장에서 예상되는 어려움을 공유했다. 적정 인력을 배치하고 공무원 근무여건을 개선할 뿐 아니라, 사례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재산조사 자동화도 추진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이스란 제1차관은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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