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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감사위원회사무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통판매장의 식품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1일부터 3일간 전국 30여개 유통판매장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규삼 감사위원장은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어 식품안전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농협을 애용하시는 소비자들에게 싱싱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차질 없이 제공해 드리기 위해 특별점검에 나섰다”며, “유통매장 자체적으로도 철저한 식품안전 관리·교육을 통해 안전한 식품공급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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