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헝셩그룹(900270)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2억4805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 주식수는 보통주 174만9353주이고, 발행가액은 주당 2100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Hui Mei Nga로, 신주는 발행 후 1년간 보호예수된다.
납입일은 오는 27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9월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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