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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대림바스는 12일 '제2회 부산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해 아트적인 요소를 가미한 감각적인 디자인 욕실을 전시, 새로운 욕실 인테리어 트렌드를 제시했다.
페스티벌 세부 행사인 '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 대림바스는 디자인 전문 회사인 레드 클라우디의 주미정 디자이너와 협업한 색다른 욕실 공간을 전시했다. 특히 대림바스는 욕실에 올해 트렌드 컬러를 적용하여 4곳의 욕실 부스로 공간을 구성했으며, 각기 다른 아트적인 요소를 가미해 감각적인 디자인 욕실로 표현했다. 대림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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