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 학생들은 오는 28일까지 교내시스템을 통해 장학금을 신청하면 된다. 덕성여대는 피해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지원 금액을 책정,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안동시·청송군·영양군·영덕군 △경남 산청군·하동군 등 출신 재학생들이다. 장학금을 신청할 땐 가족관계증명서와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김건희 덕성여대 총장은 “특별재난지역 출신 재학생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에서 장학금 지원을 결정했다”며 “대학 차원의 지원책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돼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길 바란다”고 했다.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