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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식품 안전 무결점 매장 구현을 위해 현장관리자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전국 55개소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판매장 식품위생 관리 기준 ▲식품위생 리스크 관리방안 ▲사례 중심 문제 해결 방법 등을 집중 교육했다.
염기동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한 매장 식품안전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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