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청약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일반 투자자에게 배정된 55만5천 주 모집에 대해 815,202,200주의 청약이 접수되면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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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뉴엔AI의 10년 이상 흑자 행진과 자체 보유한 빅데이터·AI 분석 역량이 흥행 배경으로 분석된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과 더불어 범용 SaaS 모델 및 글로벌 확장 가능성이 투자자 신뢰를 끌어냈다”고 설명했다.
뉴엔AI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AI 기반 신규 제품 개발을 위한 R&D 투자 ▲해외 시장 진출 및 서비스 인프라 확대에 활용할 방침이다.
배성환 대표는 “이번 청약 결과는 뉴엔AI의 기술력과 시장성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뉴엔AI는 오는 6월 26일 납입을 거쳐, 7월 4일 코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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