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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수주 금액은 7485억 원 규모다.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9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이로써 HD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총 96척, 113억2000만 달러를 수주했다. 이는 연간 수주 목표 233억1000만 달러의 48.6% 수준이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4척 △컨테이너선 26척 △LPG·암모니아운반선 20척 △원유운반선 7척 △PC선 26척 △PCTC선 2척 △기타(쇄빙선) 1척이다.
올해 96척·113.2억 달러 수주
연간 목표 대비 48.6%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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