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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참외는 일본, 홍콩, 호주, 대만 등으로 수출되어 왔으나, 베트남 수출은 검역협상 시작 이후 처음이다.
이날 NH농협무역을 통해 수출된 참외는 베트남 이온마트, 롯데마트 등 현지 대형 유통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베트남으로의 첫 수출은 우리 참외의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협은 참외를 비롯한 국산 신선농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전문조직 육성, 상품화, 신시장 개척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문상철(왼쪽 열한번째) NH농협무역 대표이사, 장지윤(열두번째) 농협경제지주 식품지원부장, 이병환(여섯번째) 성주군수, 강도수(일곱번째) 월항농협 조합장 등이 '성주참외 對 베트남 참외 수출 선적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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