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피에스일렉트로닉스(변경 전 와이팜(332570))은 비상장법인 (주)영진하이텍을 흡수합병한다고 4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주)피에스일렉트로닉스이며, 영진하이텍은 소멸된다.
합병 형태는 소규모합병으로, 존속회사가 소멸회사의 발행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어 신주 발행 없이 무증자 합병이 이루어진다.
회사는 합병 목적에 대해 “통합경영을 통한 경영효율성 제고와 사업역량 강화를 통한 기업가치 상승”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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