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파이퍼샌들러는 2일(현지시간) 소프트웨어 업체 아틀라시안(TEAM)에 대해 현재 주가가 매력적인 진입점에 있다며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CNBC 보도에 따르면 롭 오웬스 파이퍼샌들러 애널리스트는 아틀라시안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200달러에서 225달러로 높였다. 이는 현재 주가 대비 약 26%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날 개장전 거래에서 아틀라시안의 주가는 2.66% 상승한 183달러를 기록했다. 아틀라시안 주가는 올해들어 25% 하락했다.
오웬스 애널리스트는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이전함에 따라 아틀라시안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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