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치에 따라 일반신용대출의 최대 한도는 1억원으로 운영되며 통장자동대출(마이너스통장)의 최대 한도는 5000만원으로 제한된다. 해당 조치는 별도 안내 시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서민금융상품과 정책성 대출 등 일부 상품은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가계부채의 안정적 관리와 실수요자 중심의 자금 공급이라는 두 가지 원칙을 균형 있게 고려해 이번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여신 포트폴리오와 함께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차질 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