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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용자 본인명의 확인이 휴대폰 서버에 저장된 인증서를 호출하는 방식으로 변경돼 공인인증서 보다 보안성이 한층 더 강화됐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최우형 디지털금융본부 그룹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영업점 방문 고객은 줄고 BNK경남은행모바일앱을 활용하는 비대면 이용이 늘었다”며 “모바일 인증 스크래핑 서비스를 통해 금융 업무를 간편하고 손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인인증서 외 지문·FACEID 등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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