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 양천구, 풍수해 대비 긴급회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7.20 19:45:34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포토] 양천구, 풍수해 대비 긴급회의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20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풍수해 대비 긴급회의를 열고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추가 강우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지난 18일 새벽 신월동에는 시간당 최대 63mm의 집중호우가 내렸으며, 오전 4시 29분 양천구에 침수예보가 발령되어 비상근무 2단계 상향 등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특히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을 활용해 우수를 대심도 터널로 신속히 분산·저류함으로써 상습 침수지역의 수위 상승을 효과적으로 지연시키고, 이번 집중호우에서도 주택가 역류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했다.

이기재 구청장은 “동주민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침수 취약지역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재난 상황 관리와 비상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구민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