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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병원은 1967년 개원 이래 국내 난임 치료 분야를 선도해 온 의료기관으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 의료진, 최첨단 배양 시스템을 바탕으로 수많은 난임 부부의 임신을 지원해 왔다. 현재 국내외 12개 분원 네트워크를 통해 표준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난임 치료뿐 아니라 가임력 보존과 생식의학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마리아병원은 여러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임직원들의 난임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협약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콜마그룹 임직원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난임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임태원 마리아병원 경영부원장은 “난임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분야”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콜마그룹 임직원들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난임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콜마홀딩스 관계자도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 속에서 건강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마리아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임신을 준비하는 임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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