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비트플래닛(049470)은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병합 후 1주당 액면가는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총수는 1억1772만4498주에서 2354만4899주로 줄어든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5월 15일이다.
회사 측은 주식병합 목적에 대해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위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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