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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부상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상태는 안정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하철 총기난사 용의자 프랭크 제임스(62)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오전 8시 30분쯤 뉴욕 지하철 브루클린 36번가 역을 지나는 N 노선 열차에서 2개의 연막탄을 터뜨리고 9mm 총탄 33발 이상을 발사했다. 이번 총격 사건으로 뉴욕시민 10명이 부상을 입었고, 13명이 가스흡입과 공황발작, 낙상 등으로 치료를 받았다. 용의자는 30시간 만에 체포됐으며 제임스의 범행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