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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초안산 수국축제’는 과거 쓰레기 적치와 불법 경작 등으로 훼손됐던 산림을 복원해 조성한 공간으로, 현재 아나벨·엔들리스서머·별수국 등 20종 1만 1천여 본의 수국이 식재돼 노원을 대표하는 여름꽃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초안산 수국동산은 노원의 여름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꽃 명소”라며 “형형색색의 수국이 만개한 공간에서 공연과 함께 초여름의 정취를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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