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광주은행, 지역 청소년 50명에 교복 후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유현욱 기자I 2018.02.26 18:12:21
송종욱(왼쪽) 광주은행장과 최영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이 26일 오후 2시 광주은행 본점에서 교복 후원 증서를 든 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광주은행)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광주은행은 중·고교에 진학하는 학생 2명을 초청해 교복 후원 증서를 전달하고 운동화를 선물했다.

광주은행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6일 학생 50명에게 교복을 후원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이날 오후 2시 광주은행 본점에서 진행한 ‘신학기 사랑을 입어요’ 후원 행사에는 송종욱 행장과 최영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 학생 대표 2명이 참석했다.

송 행장은 학생들과 면담에서 “새 교복을 입고 즐겁고 건강하게 학업에 매진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을 위해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다짐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광주은행은 지역 청소년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후원을 결심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